매일신문

영주시 위생관리사업 모범기관 4년연속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4년 연속 위생관리사업 분야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주시는 지난 14일 경북도가 주관한 제7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내 23개 시군 중 2007년도 위생관리사업분야 '모범 기관'으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2004년 2월 좋은 식단 및 음식문화사업 도내 '최우수 기관' 수상을 시작으로 2004년 5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16개 광역시도 및 23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사업 평가 '우수 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06년 5월 위생관리사업 도내 '모범 기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평가는 시가 우수업소 표창, 모범업소 친절서비스교육, 식중독 예방 및 좋은 식단 개선 등에 차별화된 위생행정을 추진해 안전한 식품공급을 통한 식중독 및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