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4년 연속 위생관리사업 분야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주시는 지난 14일 경북도가 주관한 제7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내 23개 시군 중 2007년도 위생관리사업분야 '모범 기관'으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2004년 2월 좋은 식단 및 음식문화사업 도내 '최우수 기관' 수상을 시작으로 2004년 5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16개 광역시도 및 23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사업 평가 '우수 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06년 5월 위생관리사업 도내 '모범 기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평가는 시가 우수업소 표창, 모범업소 친절서비스교육, 식중독 예방 및 좋은 식단 개선 등에 차별화된 위생행정을 추진해 안전한 식품공급을 통한 식중독 및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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