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창업교육부터 자금, 사업화까지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된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올해 '기술창업패키지'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들을 발굴해 창업교육, 사업화 연계지원 등을 통해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업지원은 3단계로 나눠 ▷창업유형별 담당 멘토 지정(사전진단) ▷창업계획 수립 및 자금조달(기본교육) ▷중소기업 지원기관과의 연계 등 정부정책 지원(사업화)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5년 시작된 기술창업패키지사업은 총 563명이 수료하고 이중 324명(57.5%)이 창업에 성공했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나 초기창업자 등이 참가할 수 있으며, 교육기간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이다. 지역의 경우 경북대 창업보육센터(053-950-6195)와 경일대(053-850-7350)로 연락하면 된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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