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고의 박찬준(1년)과 정화여고의 길민정(2년)이 제13회 대구시협회장배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19일과 20일 선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경기에서 남고부의 박찬준은 70, 71타를 기록해 이틀 합계 141타로 김기원(김천고·144타)과 박민준(경신고·146)을 눌렀다. 여고부에선 길민정이 67타와 73타로 이틀 합계 140타를 기록, 이수지(현일고· 140타)와 김도희(정화여고·148타)를 제쳤다.
권혁준(경신중)과 박성현(현일중)은 남·여중부에서 우승했으며 허명과 최순혜는 남·여 일반부 1위에 올랐다.
김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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