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디자이너 최우현의 스무번째 주얼리 쇼 '피렌체에 피어난 동양의 꽃' 전시회가 서울과 대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탈리아 유학시절부터 현재까지 최우현의 디자인적 관심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우현의 나비 디자인이 절정의 기품과 자태를 드러내고, 바로크 진주 및 샴페인 진주 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전시회 첫날인 6월 2일에는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한복과 보석의 만남 쇼'가 열리며 6시 쇼에서는 15만원 상당의 만찬이 제공된다. 영화배우 이혜영의 사회와 신광식 & 재즈콸텟이 축하무대가 이번 쇼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웨스턴 조선호텔(6월 2∼4일), 대구=호텔 인터불고(6월 16, 17일). 만찬예약=최우현 주얼리 연구소. 02)3461-539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