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삐뽀삐뽀 119]이물질로 기도 막힐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막혀 기침이나 호흡이 불가능할 땐 부상자의 등 뒤에 서서 팔로 허리를 감싼다. 이때 한 손은 주먹을 쥐고 엄지를 부상자의 배꼽 바로 위에 둔다. 다른 손으론 주먹 쥔 손을 감싼다. 그런 다음 주먹으로 복부를 누르면서 빨리 위로 밀어올린다. 이때 팔뚝이 갈비뼈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한 번에 5차례 이상, 분명하고 분리된 동작으로 반복해야 한다. 이물을 뱉거나 호흡·기침을 할 때까지 반복한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