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공노 대경지부 '구조조정 저지 총력투쟁' 선포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는 30일 대구시청과 경북도청 앞에서 '공무원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총력투쟁' 선포식을 가졌다.

전공노 대경본부는 "행정안전부가 10%의 지방공무원 감축을 강제하는 것은 행정의 공공성을 파괴하는 행위"라며 "정부에서 할당한 감축인원을 맞추기에 급급하다 보니 살아남기 위한 정치적 줄서기, 하위직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 행정서비스 저하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라며 정부의 구조조정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또 전공노는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감축계획을 강행할 경우 항의시위, 반대 서명, 조례개정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