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달성·성서공단 근로자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3개 시내버스 노선을 통합, 연장한다. 달성1차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다사~논공을 운행하는 현행 655번 버스와 대곡진천래미안~달성1차단지를 운행하는 달성공단1번을 655번으로 통합한다.
성서공단의 경우 대구대~하양~계명문화대 구간을 운행하는 508번의 종점지를 계명문화대에서 성서공단 내 신흥버스 차고지(모다아울렛)까지 연장, 운행한다. 이에 따라 성서아파트지구와 옛 성당주공 인근 신규 아파트지구, 월성·상인 아파트지구 등에 사는 근로자들의 출퇴근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