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꾸는 재미 수확하는 기쁨을' 영주 주말농장 분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단산면 옥대리 '소백산 단산포도 정보화마을'이 체험관광상품으로 주말농장에서 직접 가꾼 뒤 가을걷이를 할 수 있는 포도와 사과 나무를 분양한다.

임대 기간은 5개월이며 나무 한 그루당 임대료는 포도(켐벨) 6만원, 사과 부사 12만원, 홍옥 11만원 등이다.

포도와 사과 홍옥은 오는 9월에 한 그루당 각 15㎏, 20㎏가량, 사과 부사는 오는 10월쯤 30㎏가량 수확이 가능하며 수확한 농작물은 분양 신청자가 가져갈 수 있다.

분양 기간은 11일~30일(부사), 11일~7월 31일(포도와 홍옥)이며, 포도나무 분양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포도나무 이름표 달기, 포도 알 솎기, 봉지 씌우기 등 체험 행사를 갖는다. 문의는 054)635-1138.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