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분양 아파트 매입 대상 준공전 주택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시행 중인 미분양 아파트 매입 사업 대상이 준공 전 아파트까지 확대된다.

주택공사는 8일 이미 준공이 끝난 미분양 아파트와 올해 말까지 준공이 가능한 미분양 아파트를 대상으로 3차 미분양 주택 매입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주공 관계자는 "2차례 매입공고를 통해 전국에서 70개 단지 8천600여호가 매입 신청을 했으며 이중 1천143호를 매입했다"며 "현재 27개 단지는 가격 협상 중이거나 임대 수요 평가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매입 가격은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은 국민임대주택 건설단가(3.3㎡당 456만원)와 감정 가격 중 낮은 가격 이하로, 60㎡ 초과는 감정 가격 이하로 매입하게 된다.

대구 지역에서는 현재까지 2개단지 167가구가 매입됐으며 주택공사는 매입한 미분양 아파트를 향후 임대 주택으로 활용하게 된다. 031)738-5132~3.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