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와룡고 이수현·이다인, 전한국 스쿼시 3위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와룡고의 이수현(3년)과 이다인(2년)이 제8회 회장배 전한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3위에 올랐다.

11일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미광스포렉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남매 사이인 이수현과 이다인은 남고부와 여고부 준결승에서 패배, 3위를 차지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