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청(교육장 김영동)과 안동발명교육연구회(회장 박만순 교사)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월곡초교 삼계분교장에서 '안동 가족 발명 캠프'를 마련한다.
지역 초등교사들로 구성된 안동발명교육연구회가 각종 과학에 대한 얘기를 재미나고 이해하기 쉽도록 가르쳐준다. 올해 캠프에는 50여 가족이 참여해 '곤충세계 탐험'을 주제로 곤충관찰 탐구, 여치집 만들기, 별자리 관측 등 행사를 갖는다.
안동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 캠프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과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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