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M은 최근 미술계에서 참신한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는 도화서스튜디오 개관 취지를 알리고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화서스튜디오 대구나들이'전을 8월 3일까지 개최한다.
서울 신촌에 위치한 도화서스튜디오는 기성 작가와 신진 작가들이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해 작품 활동을 하는 대안 공간이다. 7명의 기성 작가들(멘토)이 11명의 신진 작가들(멘티)의 작품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세미나, 오픈 스튜디오 등의 행사를 통해 국내외 전시기획자, 화랑대표 등 미술관계자들과 소통의 장도 마련하고 있다.
서로 다른 개인의 생각과 표현이 회화, 조각, 도예,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양식으로 재현되는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김기라 김상목 김진란 리경 오용석 이동욱 이시우 이윤희 이준복 장우석 최기창 장종완 차동훈 홍성재 등이며 30여점이 출품된다. 053)745-4244.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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