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공고·경북공고, 레슬링대회서 맹위 떨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공고와 경북공고가 지역 레슬링의 위상을 높였다.

22일부터 엿새 동안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33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달서공고의 이동헌(자유형 46kg급)과 심영세(자유형 58㎏급)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자유형 76㎏급에서는 경북공고의 석윤규가 정상에 올랐다. 대구체고의 김지훈도 그레코로만형 91㎏급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달서공고는 자유형에서 박병훈(54㎏급)이 은메달, 박성혁(63㎏급)과 이윤한(69㎏급)이 각각 동메달을 따내 자유형 부문에서 단체 2위(금 2, 은 1, 동2)에 올랐다. 경북공고도 이 대회에서 금 1, 은 2, 동 3개를 건지는 수확을 거뒀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