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공고·경북공고, 레슬링대회서 맹위 떨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공고와 경북공고가 지역 레슬링의 위상을 높였다.

22일부터 엿새 동안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33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달서공고의 이동헌(자유형 46kg급)과 심영세(자유형 58㎏급)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자유형 76㎏급에서는 경북공고의 석윤규가 정상에 올랐다. 대구체고의 김지훈도 그레코로만형 91㎏급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달서공고는 자유형에서 박병훈(54㎏급)이 은메달, 박성혁(63㎏급)과 이윤한(69㎏급)이 각각 동메달을 따내 자유형 부문에서 단체 2위(금 2, 은 1, 동2)에 올랐다. 경북공고도 이 대회에서 금 1, 은 2, 동 3개를 건지는 수확을 거뒀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