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독도(獨島)란다. 독도에 태극기를 꽂고 오겠다고 했다. 조금 뒤 다시 울리는 벨소리. 이내 수화기를 타고 우렁찬 함성이 들렸다. "대한 독도 짝짝짝짝짝!…" 한마디 했다. "쉬는 하지 말거라." 어디를 가나 곧잘 노상방뇨로 영토를 표시하는 친구. 여느때보다 더욱 사랑스럽게 보이는 이유가 뭘까?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