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추석을 맞아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귀성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특별 감찰을 벌인다.
도 감사관실은 기동감찰반을 구성해 도와 시군,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교통·소방·의료·재난·상하수도 등 민생분야에 대한 업무추진 상황과 근무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감찰 내용은 ▷민생관련 단속정보 유출 ▷공사시공 및 물품납품 등 각종 계약과 관련한 금품수수 행위 ▷업무와 관련해 선물을 받는 행위 ▷명절 비상근무 이행 실태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실태 등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