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추석을 맞아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귀성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특별 감찰을 벌인다.
도 감사관실은 기동감찰반을 구성해 도와 시군,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교통·소방·의료·재난·상하수도 등 민생분야에 대한 업무추진 상황과 근무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감찰 내용은 ▷민생관련 단속정보 유출 ▷공사시공 및 물품납품 등 각종 계약과 관련한 금품수수 행위 ▷업무와 관련해 선물을 받는 행위 ▷명절 비상근무 이행 실태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실태 등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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