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시아폴리스를 대구의 신도시로"…류창수 신임대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취임

"지역 경제와 수요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구 1호 신도시 조성 사업인 동구 봉무동 이시아폴리스 사령탑을 맡게 된 류창수(58) 신임 대표.

대우건설에서만 25년을 근무한 그는 "부동산 경기가 침체돼 있지만 내실있는 준비를 한다면 이시아폴리스가 대구를 대표하는 신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류 대표는 대우에서 국내외 개발 사업과 영업으로 잔뼈가 굵었으며 투자관리 담당 상무까지 역임, 이시아폴리스의 대표 공모 과정에서 대구시를 비롯한 주주사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외부 환경이 좋지 않지만 부동산 개발은 지역 경제력이나 국내 경기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만큼 단지 입지나 분양 가격 등을 감안할 때 이시아폴리스는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가는 류 대표는 "임직원들과 최선을 다해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