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병 비관 60대, 지하철 2호선서 투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10시 20분쯤 대구 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에서 P(63)씨가 승강장 아래 선로에 뛰어내려 문양 방향으로 진행하던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P씨가 유족들에게 '잘 살아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에 미뤄 질병을 치료해오다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사고로 문양 방향 전동차의 운행이 15분가량 지연됐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동영상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