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폐기물가공공장 화재…570평 전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6시 9분쯤 의성군 단촌면 세촌리 폐기물 가공공장인 그린시티(대표자 장모·46)에서 불이 나 조립식 샌드위치판넬 1천888㎡(570평)을 태워 7억9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날 불은 29일 오전까지 폐기물 야적장을 계속 태워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사진)을 벌였다. 경찰은 이 공장 장모(51) 관리부장이 외국인 근로자 5명과 함께 분쇄기 칼날 교체 작업 중 공장 중간지점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