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 9분쯤 의성군 단촌면 세촌리 폐기물 가공공장인 그린시티(대표자 장모·46)에서 불이 나 조립식 샌드위치판넬 1천888㎡(570평)을 태워 7억9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날 불은 29일 오전까지 폐기물 야적장을 계속 태워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사진)을 벌였다. 경찰은 이 공장 장모(51) 관리부장이 외국인 근로자 5명과 함께 분쇄기 칼날 교체 작업 중 공장 중간지점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