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모 염직공장서 황산 폭발사고…1명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8시 30분쯤 칠곡 석적읍 모 염직공장에서 24t가량의 황산을 보관하던 폴리에틸렌 탱크가 폭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폐기물처리기사 고모(45·구미 구평동)씨가 황산가스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파손된 탱크에서 나온 황산 대부분은 공장 하수처리장 집수조로 흘러 들어가고 200ℓ 정도는 공장 앞마당에 유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쯤 황산을 탱크에 넣은 뒤 저장탱크가 하중을 견디지 못해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