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취약 계층에 대한 일제조사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다음달 19일까지 고유가와 물가상승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 계층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지원한다. 대상은 건강보험료 월 4천원 이하 중 6개월 이상 체납자,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결손처리된 가구, 단전가구 등이다. 시는 약 2천500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국민연금 10등급 이하 중 6개월 이상 체납자, 수도와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된 가구에 대해서도 실태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조사 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재산·의료·교육·자활특례 여부 검토, 긴급복지지원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차상위계층으로 분류된 가구들에 대해서는 시의 긴급생계비나 구군의 응급구호비를 지원하고 근로능력이 있을 경우 자활사업 참여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