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취약 계층에 대한 일제조사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다음달 19일까지 고유가와 물가상승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 계층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지원한다. 대상은 건강보험료 월 4천원 이하 중 6개월 이상 체납자,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결손처리된 가구, 단전가구 등이다. 시는 약 2천500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국민연금 10등급 이하 중 6개월 이상 체납자, 수도와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된 가구에 대해서도 실태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조사 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재산·의료·교육·자활특례 여부 검토, 긴급복지지원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차상위계층으로 분류된 가구들에 대해서는 시의 긴급생계비나 구군의 응급구호비를 지원하고 근로능력이 있을 경우 자활사업 참여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