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예피아니스트 장현주의 귀국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예피아니스트 장현주의 귀국연주회가 11월 7일 오후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독주회에서 보여줄 작품은 바흐 파르티타 작품828번, 베토벤 소나타 작품10의 1번, 브람스 피아노모음곡 작품118, 라벨의 물의 희롱 등 고전과 낭만의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악대에서 최고 연주자과정까지 마친 그녀는 경북예고를 거쳐 계명대 피아노학과에서 김난희 교수를 사사했다. 대구시교육위원회 주최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 계명대 주최 콩쿠르에서 상위에 입상한 바 있다. 전석 초대. 053)421-788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