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837부대 칠곡대대장으로 하대봉(41·사진) 중령이 취임했다. 하 대대장은 "강한 교육훈련을 통해 적과 싸워 이기는 부대를 육성하겠으며 향토부대로서 민·관·군 통합작전의 초석이 됨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하 대대장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육사 47기를 나와 한지단 UN사 경비지역 작전부, 이라크 사단동맹국 연락장교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칠곡·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