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 시조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청도 출신 이호우·이영도 선생의 시 정신을 이어가는 시조문학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호우·이영도 문학기념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이호우 시조문학상에 고정국(61·제주시 노형동·사진 위) 시인의 '백록을 기다리며', 제22회 이영도 시조문학상에 정수자(51·수원시 우만2동·아래) 시인의 '금강송'이 각각 선정돼 창작지원금과 상패를 받았다. 제2회 이호우 시조문학상 신인상에는 김강호(48·광주시 산월동) 시인의 '나목', 이영도 시조문학상 신인상에는 박지현(54·남양주시 평내동) 시인의 '동학사'가 각각 선정됐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