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장배 스쿼시대회서 김현동·김아현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6회 대구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스쿼시 동호인 대회에서 김현동(충북)과 김아현(온고을 스포츠클럽)이 각각 남녀 선수권부 우승을 차지했다.

22일과 23일 대구 미광 스포렉스 클럽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수권부 남·여 준우승은 최정운(경남)과 김진희(대구시체육회)에게 돌아갔고 동호인 남녀부에선 각각 양철호(광주)와 김주연(대구 미광)이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