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만 공군 남부전투사령관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5대 공군 남부전투사령관으로 이영만(51·공사 27기·사진) 소장이 27일 취임했다. 이 소장은 F-5E/F 전투기를 주기종으로 모두 2천500여 시간의 비행경력을 가진 베테랑 조종사로 공군작전사령부 작전부장, 제18전투비행단장, 합참 인사부장을 지냈다.

이 소장은 취임사에서 "남부전투사령부는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영공 방위의 핵심부대"라며 "전쟁이 일어날 경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강한 전사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