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공군 남부전투사령관으로 이영만(51·공사 27기·사진) 소장이 27일 취임했다. 이 소장은 F-5E/F 전투기를 주기종으로 모두 2천500여 시간의 비행경력을 가진 베테랑 조종사로 공군작전사령부 작전부장, 제18전투비행단장, 합참 인사부장을 지냈다.
이 소장은 취임사에서 "남부전투사령부는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영공 방위의 핵심부대"라며 "전쟁이 일어날 경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강한 전사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