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내년 예산 조기집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에 맞춰 내년 예산을 조기집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칠곡군은 최근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내수침체에 따라 고용 악화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내년 전체 집행예산의 60%인 1천68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내년 예산을 우선 배정하고 각종 공사 입찰공고나 실시설계를 연내에 착수키로 했다. 또 저소득층 관련 경비를 우선 지출하고 연간 사무용품 구입비와 자산취득비 등은 가능한 1분기 중에 모두 집행하는 한편 신용카드 대신 현금영수증 카드를 사용토록 해 자영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다.

칠곡·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