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전체 시내버스의 5.8%를 감차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달 말 초중고 학생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됨에 따라 승객 수가 줄 것으로 예상돼 1월 한달간 전체 103개 노선, 1천561대 중 62개 노선 91대를 줄인다고 2일 밝혔다. 감차 대상 노선의 감차량은 평균 1, 2대 꼴이나 운행 버스 수가 많은 508번과 609번 경우 각각 3, 4대씩 줄게 된다. 이에 따라 감차 노선의 배차간격은 평소보다 1, 2분 정도 늘어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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