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도로공사 사옥의 모습(조감도)이 나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8월 사옥 설계공모에 나선 이후 약 4개월에 걸쳐 작품을 접수받고 최근 심사를 벌인 결과 서울 소재 ㈜삼우종합건축사(대표 손정기)에서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김천으로 이전 신축될 한국도로공사 사옥은 대지면적 13만9천265㎡, 건축연면적 11만1천225㎡(건물 8만8천125㎡, 지하주차장 2만3천100㎡) 규모로 건립된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