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래대·경주 대학, 경제난에 등록금 동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래대학이 2009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학은 최근 학·처장 회의를 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같이 나누고 경제난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주지역 대학들도 2009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했다. 위덕대는 15일 교무위원회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으며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서라벌대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날 등록금 동결을 결정해 발표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