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내 짝꿍은 사춘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봉직 지음·권희주 그림/청개구리 펴냄

이봉직의 동시집 '내 짝꿍의 사춘기'가 출간됐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늘 만나는 엄마, 아빠, 친구들과 생활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를 소재로 하고 있다. 연작시 '처음 사랑'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첫사랑이 어떤 것인지 이야기한다. 또 현대 어린이들이 가장 자주 접하는 인터넷에 관한 작품도 연작으로 여럿 포함돼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으로 피해를 입거나(소문), 인터넷을 뒤져 똑같은 숙제를 하는 아이들(독후감 숙제) 등 인터넷의 부정적인 면을 비판한 시도 있고, 무조건 인터넷만 찾아보라는 부모를 꼬집은 시(인터넷에 물어봐)도 있다.

127쪽, 7천800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