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석현하(54·사진) 안동부시장은 "신도청시대를 열어갈 안동지역에서 일할 수 있어서 기쁘다. 그동안 배우고 경험한 행정조정 능력과 시·군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신도청의 명품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 부시장은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 공무원 임용 이후 경북도 민원봉사과장, 관광진흥과장, 새마을과장, 총무과장, 예천·칠곡군 부군수를 거쳐 2007년부터 환경해양산림국장을 역임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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