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태환 KT 포항지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태환(47) KT 포항지사장은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하기 전에 내부에서 먼저 시정하는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KT에 입사해 대구본부 홍보실장, 대구영업국 기획팀장, 포항지점장을 거쳤다.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글로벌 사업본부 해외IT 사업을 담당, 보기 드물게 국내외를 망라한 사업 전문가라는 내부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