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재기 경일대 교수 신곡문학상 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대 신재기(53·교육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2일 '수필과 비평사'(회장 라대곤)가 주관하는 '제14회 신곡문학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신곡문학상 본상을 수상한 신 교수의 수필평론집 '수필과 사이버리즘'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그동안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던 수필집들의 정수를 예리하게 지적한 평론집이라는 평을 받았다.

신 교수는 199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돼 평론가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한국 근대문학 비평론 연구', '창조적 비평의 논리', '비평의 자의식', '여백과 겸손' 등이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