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가 주관하는 2009 대구 최고 체육상 시상식이 6일 오후 제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경신고 인라인롤러의 강경태와 대구시청 육상의 정혜경이 각각 남·여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대구시체육회 수영팀의 김지현과 경북공고 레슬링 김관욱이 남자 우수 선수상을, 서남중 육상의 이선애, 대구시청 핸드볼의 안정화가 여자 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경북사대부중 배구, 오성고 펜싱, 상서여정보고 탁구, 대구시청 보디빌딩 팀은 우수 단체상을 수상했고 혜화여고 인라인롤러 문도식 감독이 지도자상을, 대구 근대5종연맹 정통영 부회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김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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