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 계열사인 화성개발은 5일 조달청이 발주한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는 연면적 2만2천㎡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공사비는 322억여원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는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옥상녹화와 빗물 재생, 태양에너지 활용 등 화성의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