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사일지구 한정철교 확장 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는 상습 재해지역인 사일지구 한정철교(경북선 석천철교)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

영주시가 한국철도공사 북부지사에 위탁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경북선 철도 예천 어등~영주를 잇는 석천교(길이 60m) 확장 공사로, 사업비 38억원으로 다음달 착공해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지방 2급 하천인 서천을 가로지르는 석천교 일대는 강폭이 협소해 매년 우수기 때 하천 수위가 상승, 시가지 침수가 우려되는 재해 취약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공되면 서천 주변 지역의 침수 및 배수불량이 해소돼 적서공업단지가 범람과 유실 등으로부터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