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아세안 정상회의 6월 제주서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정상회의가 6월 제주도에서 열린다. 청와대는 1일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 2일 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 및 아세안 사무총장을 초청해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정상들은 지난 20년간의 한-아세안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금융 위기, 기후 변화 등 범세계적 이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