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아세안 정상회의 6월 제주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정상회의가 6월 제주도에서 열린다. 청와대는 1일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 2일 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 및 아세안 사무총장을 초청해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정상들은 지난 20년간의 한-아세안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금융 위기, 기후 변화 등 범세계적 이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