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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생필품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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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경기침체와 물가 오름세로 고통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5일부터 대대적인 할인판매를 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등 전국 111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기간 중 생필품을 최대 50% 이상 할인하는 10대 기획전, 매주 1, 2가지 상품을 최저가격으로 판매하는 '앗싸다비아 상품전', 소비자들이 줄을 서서 상품을 구매할 만큼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하는 '줄서기 상품전' 등을 할 예정이다.

행사 첫째주는 홈플러스 라면 1봉 230원, 24롤 화장지 5천900원 등 고객이 자주 찾는 10개 이상의 생필품을 초특가로 판매하고 동원, 오뚜기, 동서식품, LG생활건강 등의 대표 브랜드 상품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11일까지 1주일간 요일별로 신선 및 가공식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대박 횡재가' 행사, 신선식품 1천원 균일가전, 혼수가전 10개월 무이자 행사 및 소형가전 파격가전, 봄패션 상품권 지급행사 등도 함께 진행한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11일까지 10만원, 6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각각 5천원과 3천원 추가할인, 다음달 8일까지는 3회 이상 누적금액이 10만원 넘게 구매할 경우 홈플러스 훼밀리카드 포인트 5천점 추가 적립 등의 사은행사도 함께 한다.

홈플러스 3지역본부 박진호 본부장은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착한 가격, 품질 좋은 착한 상품, 또 누구나 원하는 다양한 상품을 갖춘 착한 구색 등 착한 행사를 보여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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