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문화행사 개최로 청소년과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주민 6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해 운영하고 있는 포항 구룡포읍민도서관의 서인만(50) 신임 운영위원회 회장은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생활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구룡포 출신으로 포항1대학을 졸업하고 현대제철에 근무하는 서 회장은 전국금속노조 포항지부장과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의장, 구룡포살리기 교육발전 주민연대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구룡포미래사회연구소 부소장과 구룡포 근대생활 문화조성 주민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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