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보건소 '무료 정밀안저검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보건소에서는 민간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정밀안저검사를 실시한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이 진행되면서 혈관의 투과성 이상 및 미세혈관 폐쇄 등으로 생기는 합병증으로 심한 시력 저하와 실명을 초래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눈에 치명적인 여러 질환은 자각증상 없이 진행되므로 고혈압·당뇨 등의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들은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은 안과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무료 정밀안저검사는 북구보건소에서 연중 접수 가능하며, 진료는 지정안과(침산가톨릭안과, 영대연합안과)에서 받을 수 있다. 053)665-322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