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정서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농촌사랑 소비자 전원생활 교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달부터 6월까지 매월 두 차례씩 운영될 전원생활교실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나 전원생활에 관심이 많은 도시민 320명(매회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매회 40명을 선착순 신청을 받아 각계 전문가로부터 전원주택의 의미와 생태건축 및 한옥이야기, 수입농산물 판별 등의 강의와 함께 산야초 재배 및 활용 음식만들기, 친환경 농업현장 체험 등을 하게 된다. 12일까지 선착순 접수. 054)956-9112.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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