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재선거' 한나라 공천 신청에 6명 등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29 경주 재선거 한나라당 공천 신청 마지막 날인 11일 오전 현재 6명이 신청했다. 신청자는 정종복(59) 전 의원을 비롯해 ▷김순직(54) 광운대 객원교수 ▷김태하(51) 변호사 ▷최윤섭(56) 전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황수관(64) 한나라당 중앙위 상임고문 ▷황진홍(52) 전 경주시 부시장 등이다. 친박 성향의 정수성 전 육군대장은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6시 예비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빠르면 이번 주 내로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공천 작업을 본격화한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