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또 가고싶다" 국내 여행객 600명중 1명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여행객에게 대구는 가장 기억에 남지 않은 지역이고, 재방문 의향도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희수 한나라당 의원(영천)이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리아리서치로부터 제출받은 '2008 국내 여행자 성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국내 여행을 한 적이 있는 600명 가운데 대구를 가장 기억에 남는 지역로 응답한 사람은 단 1명도 없었다. 대구를 재방문 할 것이라고 한 응답자도 1명 뿐이었다. 경북도 대구와 비슷한 사정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지역으로 꼽은 응답자는 전체의 15.9%에 불과했고, 재방문 의향도 7.0%에 그쳤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