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축제가 10일 '2009 대한민국 대표축제 전통문화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사진)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표축제 대상은 전통문화, 역사인물, 지역특산물 등 6개 분야에 전국 37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심사에 통과했으며 2천여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반영해 우수축제를 선정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연속 수상으로 청도 소싸움축제는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우수한 콘텐츠로 한국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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