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반시 문예대학'이 제35기 수강생을 23일까지 모집한다. 1992년 대구교육대학 평생교육원의 한 과정으로 개강한 '시와 반시 문예대학'은 이번으로 개강 17주년을 맞았다. 지금까지 1천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200여명의 문인을 일간지 신춘문예와 문예지를 통해 등단시켰다. 개설학과는 '시쓰기 3개월 과정'으로 문학이론, 시창작 실습, 미학, 문예 주변학문, 문학 기행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24일 개강한다. 학력, 연령, 전공에 제한이 없으며 정원은 30명으로 접수순 선발한다. 053)65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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