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경북본부, 전국 최초 교차 파견근무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경북본부가 23일 전국 지역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중앙회와 회원농협 간 직원 교차파견근무제를 도입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회원농협 직원 5명이 한 달간 경북본부에서 파견 근무를 하고 중앙회 직원들은 4, 5월 영농철에 회원농협의 유통센터, 농기계수리센터, 하나로 마트, 주유소 등에서 근무하면서 농업인을 지원한다.

파견근무를 지원한 영천 금호농협 최규성 과장은 "경북본부에서 근무하면서 농업인 지원업무에 대한 노하우와 농산물 유통판매 관련 정보를 익혀 금호지역 조합원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농협경북본부 류덕환 조합경영지원팀장은 "중앙회와 회원농협 간 파견근무를 통해 내실있는 농업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