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경북본부, 전국 최초 교차 파견근무제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경북본부가 23일 전국 지역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중앙회와 회원농협 간 직원 교차파견근무제를 도입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회원농협 직원 5명이 한 달간 경북본부에서 파견 근무를 하고 중앙회 직원들은 4, 5월 영농철에 회원농협의 유통센터, 농기계수리센터, 하나로 마트, 주유소 등에서 근무하면서 농업인을 지원한다.

파견근무를 지원한 영천 금호농협 최규성 과장은 "경북본부에서 근무하면서 농업인 지원업무에 대한 노하우와 농산물 유통판매 관련 정보를 익혀 금호지역 조합원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농협경북본부 류덕환 조합경영지원팀장은 "중앙회와 회원농협 간 파견근무를 통해 내실있는 농업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