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경북본부, 전국 최초 교차 파견근무제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경북본부가 23일 전국 지역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중앙회와 회원농협 간 직원 교차파견근무제를 도입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회원농협 직원 5명이 한 달간 경북본부에서 파견 근무를 하고 중앙회 직원들은 4, 5월 영농철에 회원농협의 유통센터, 농기계수리센터, 하나로 마트, 주유소 등에서 근무하면서 농업인을 지원한다.

파견근무를 지원한 영천 금호농협 최규성 과장은 "경북본부에서 근무하면서 농업인 지원업무에 대한 노하우와 농산물 유통판매 관련 정보를 익혀 금호지역 조합원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농협경북본부 류덕환 조합경영지원팀장은 "중앙회와 회원농협 간 파견근무를 통해 내실있는 농업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