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산수유마을 노란물 들었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호남 원조 산수유 마을로 불리는 봉화 봉성면 뒷드물(속칭 띠띠미)에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온통 노랗게 변했다.

20여가구가 모여 사는 이 마을에는 백년이 넘은 고택들과 나지막한 돌담, 그 사이로 수령 100~400년 된 산수유 고목들이 들어차 있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한국문인협회봉화지부(지부장 권흥기)는 28일 이 마을에서 '반갑다 산수유야!'를 주제로 제2회 신춘 시낭송회를 연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사진 봉화군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