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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친선게이트볼대회' 문경 성보촌운동장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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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자 노인들이 스포츠 활동으로 봄을 맞고 있다. 지난 27일 한국게이트볼 문경시지회(지회장 이동희) 주최로 문경 호계면 호계리 성보촌운동장에서 전국 친선게이트볼 대회가 열렸다. 21개 팀에서 130명의 노인 선수들이 참가, 건강과 우의를 다졌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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