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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요 대표 김정옥씨,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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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105호 사기장인 영남요 대표 김정옥(오른쪽)씨가 지난 3일 경일대를 방문해 이남교 총장에게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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