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관용)가 2년째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이 서비스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 체육회 생활체육 서비스팀의 장애인체육 지도자 4명이 경북도 내의 11개 시·군 30여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도한다. 또 생활체육 교실과 동호인 클럽을 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저변 확대를 위해 애쓰고 있다. 콜 서비스(1577-7976)와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상 전화(070-7947-0476), 인터넷(http://sports.kosad.or.kr/)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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